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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로에 작은 장애물도 난감해하는 장애인을 봤고
가족이 입원한 동안 살짝 높은 경사나 턱도 힘들다는걸 느꼈습니다
밀어주는 사람이 있어 큰 문제는 아니었지만 움직일때마다 남의 도움을 필요한걸 원하는 사람은 없겠죠
남의 도움없이 이동하려면 휠체어+운전이 최선인데 차문을 활짝 열어야 휠체어 자리가 나와요
활짝열고 휠체어를 바짝붙여 옮겨타고 분해해서 차에 싣는 과정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내릴땐 역순으로 휠체어를 옮기고 조립해야 움직일 수 있는데 휠체어 자리가 안나오면 움직일 수 없겠죠
휠체어는 저자리가 아니면 안된다 생각하고 비우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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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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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하다보면 대는 사람 따로 있더군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