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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미용실 가는 게 부담스럽고 재택 근무 중이라 나가지도 않는데
바리깡을 사서 직접 잘라볼까 하네요.
혹시 직접 자르는 분들 계신지 궁금하네요.
셀프로 자르신다면 팁이나 장비 추천도 부탁드립니다!
어차피 집에만 있으니 바리깡으로 반삭하고 나갈때는 모자 쓰는게 제가 지금 생각하는 방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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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일본유학시절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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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선 + 충전 겸용이 훨씬 편합니다 (유선은 깎을때 선이 꼬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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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옆머리는 몇번 깍다보면 금방 익숙해 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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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브럭을 해봤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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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고난이도인거같더라구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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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미용 자격증 있는 1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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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감각 있으신 분 아니라면 말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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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머리는 어려워서 30미리로 훑고 앞머리는 가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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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신랑 바리깡으로 제가 밀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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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깎아주는 것도 힘든데 셀프라니 ㄷㄷ 가족끼리 밀어주면서 익숙해지길 기다리는 게 낫지 않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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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머리카락 자르러 미용실 가야하는데 엄두가 안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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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부지 혼자 종종 깎으시던데, 듬성 듬성 땜빵도 있고 그럽니다ㅜ 한 1년되셨나, 요즘은 땜빵 얘기 안하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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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눈 딱 감고 이발소 다녀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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