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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사러가다가 초딩들 대화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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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1-18 19:09:32
조회: 1,155  /  추천: 6  /  반대: 0  /  댓글: 6 ]

본문


 

                                                          문제의 떡볶이

 

 

 

 

공원을 가로질러 집으로 오고 있는데.

공원 그네에 남초딩 3명정도가 모여있더군요. 4-5학년쯤되어보였슴.

 

'아 c8seki 들 저 색휘들 어린거 같은데?'

'맞제? 어린데 대가리 깨버릴까?'

 

목청도 좋더군요. 공원이 쩌렁쩌렁

순간 기분이 더러워져서 약 5초정도 꼬라봤습니다.

물론 저보고 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앞을 딱 지가나는 타이밍에 욕을

들으니 이건 자동이더군요.

 

뚱뚱한 초딩이 제눈을 봤다가 피했다가 봤다가 피했다가 하더군요.

말하는거 들어보니 몰려다니며 애들 괴롭히는 넘들 같던데...

미래가 촉망되더군요.-_-

 

옆에 있는 개콩이가 셰퍼드였다면 더 무서웠겠지만

주먹만한 포메라서 아쉬웠던 순간이었습니다.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개콩이의 화려한 스텝과 쨉쨉 무시하나요ㅋㅋ
초딩들 무섭네요ㅎ

    0 0
작성일

개콩이 메롱에 쫄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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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 아이들 부모님 안부 묻고 싶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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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떡볶이 완전 맛집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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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다음에 다시 만나면 한번 물어보세요 "니츠판러마 ?"
개콩이 꼭 데리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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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근데 떡볶이 비쥬얼이 장난 아닌데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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