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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가 기사보다보니,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이 4월중 비밀리에 한국 입국했다는 소식이 있더군요.
오잉?하고 내용 찾아보니, 앰비규어스 댄스 컴퍼니하고 콜라보 하느라고 입국 한거 같더군요.
홀로그램 컨펌하기 위해서 입국한듯, 본인은 자가격리 8일인가하고 현재는 미국 돌아갔더군요
(99%가 콜드플레이를 아시겠지만, 혹시나 '얘가 누군데'하는 분이 있으실까봐
영상 하나로 이해하는 콜드 플레이의 위상.)
그리고 몇일전에 나온 싱글 앨범.
단지 댄스 그룹이기에 본인들 노래를 갖지 않는이상 빛을 발하기가 힘든데,
콜드플레이가 좋은 기회를 잘 잡았단 생각듭니다.
내심 국내 아이돌중에 한복 논란 있었을때 앰비규어스 콜라보해서 같이 공연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했지만
전속 안무가와 본인들 색채가 있는이상 쉽지 않겠죠.
아무튼 흥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어제자 브릿 어워드
개인적으로 죽기전 바램이 있다면 장르 몇개 섞어서 K-pop이라는 고유 장르를 만들어냈는데,
과거부터 워낙 탄탄한 팬덤층도 있는 장르인데다, 백인들의 전유물이라고 불리는 콧대높은 락 분야에서도
한국 음악가들이 한번쯤 넘봤으면 좋겠습니다.
K-pop 장르만하던 BTS가 유난히 유명 락밴드 노래 커버하면 유난히 나이있는 유명인의 인종차별 발언이
서슴치 않게 나오는 이유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독일에서 꼭 나오더군요)
꼭 전통적인 락을 해라라는게 아니라,과거 서태지처럼 락과 힙합을 넘나드는 형태도 얼마든지 많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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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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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콜드플레이를 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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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스러운 글도 아닌데 깍두기님이 늘 관심갖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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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더 감사하죠!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