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백신 맞으셨어요 (feat.초밥)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엄마 백신 맞으셨어요 (feat.초밥)
 
꼬북형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1-05-31 13:42:00 [베스트글]
조회: 1,887  /  추천: 23  /  반대: 0  /  댓글: 40 ]

본문





안녕하세요
엄마가 2차 접종대상으로 예약하시고 오늘이 접종일이라
오전에 병원 다녀왔어요
병원에 가니 접종하러 오신 어르신들 여러 분 앉아 계시더군요
주사맞고 병원에 20분 넘게 앉아 있다가
의사샘이 가셔도 된다 하셔서 집에 왔습니다
전에 아버지 접종하실 때 사둔 타이레놀은 있으니
만에 하나 불편해 하시면 그거 드리면 되구요
주사 맞으셨으니 점심에 맛난 거 먹읍시다 하고
배달로 초밥 주문했어요
리뷰이벤트까지 신청했더니 양이 어마어마...
다행히 엄마가 정말 맛있게 드셨습니다
요즘 식사 잘 못하셔서 걱정이었는데 오늘은 뭐... ㅋㅋ
엄마 핑계로 저도 포식해서 매우 기분 좋구요~~
며칠간 큰 불편함 없이 잘 쉬시다가 2차 접종하시면 좋겠어요

추천 2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와~ 맛있어보여요~!! 저희집도 며칠전 접종했어요. 공교롭게도 1차 신청자 아빠와(3월말에 신청;;)  2차 신청자 엄마랑 날짜가 겹쳐서 28일날 두분이 접종하시고, 전 29일날 잔여 접종~! 아프면 뭐라도 시켜먹을수 있을까 기대했는데 저희집은 안통하네요. ㅎㅎ 하루 이틀은 힘들고 지금은 괜찮아졌는데 꼬북형님네도 별 이상 없을거에요~~

    1 0
작성일

부모님이 같은날 접종이셨군요. 두 분 다 크게 불편한 부분 없으시죠?
아버지는 2차 접종 완료하셨는데 괜찮으십니다 ㅎㅎ
2차 접종날 족제비님이 걍 무조건 맛난거 주문하세요 ^^

    1 0
작성일

아빠는 조금 피곤하다고 낮잠 주무시고 (평소에도 주무심ㅋㅋ) 어제부터 아무렇지도 않으시대요 (타이레놀도 안드심). 엄마만 첫날 새벽~다음날까지 몸살기, 뒷통수 먹먹함, 눈 침침 정도 있으셔서 타이레놀 두 번 드셨는데, 오늘은 팔만 아프고 괜찮으시대요. 저희집은 아빠가 외식&배달음식 안좋아하셔서 혼나요 ㅜㅜ

    0 0
작성일

이게 여러사람 종합해보면 30~40대들이 열 오르고 나이 있으신 분들은 오히려 아무런 증상없이 지나가는 경우가 흔하다고 하더군요.

    1 0
작성일

그렇다고 하더군요.
저희 부모님께서도 이해를 잘 하고 계셔서 백신에 대한 거부감이 없으셔서 다행입니다

    0 0
작성일

별일없이 건강하셨으면 좋겠군요

    1 0
작성일

감사합니다.
아버지께서도 잘 남기셨고 엄마도 아직까진 괜찮으세요

    0 0
작성일

고생하셨어요~^^
저희 부모님은 나중에 맞겠다고 하셔서
강하게 권하지 못했네요
저희집안이 한고집(?)하건든요ㅎ

    1 0
작성일

아.. 부모님 그냥 맘편하게 미리 맞으시면 좋으셨을텐데요
부모님 다니는 병원 의사샘이 백신 맞는 게 좋다고하셔서 부모님이 더 안심하고 맞으신 것도 있어요

    0 0
작성일

원래 글쓸때 첫문장에
“안녕하세요” 안쓰셨지 않아요???

뭔가 이상한데..... 요. ㅎㅎ

저희 부모님은 왜 아직 안맞으시는지 ;;;

    1 0
작성일

쓸 때도 있고 안 쓸 때도 있어요 ㅎㅎ
보통은 인삿말 쓰는데, 어색한 느낌 들면 생략하구요
부모님은 예약하셨는데 아직 연락이 안 오는 건가요 ㅠㅠ

    0 0
작성일

뭔가 막줄 포식이 핵심 뽀인트 같은걸요?
부모님 고생하셨습니다

    1 0
작성일

수능 언어영역 1등급이셨어요?

    0 0
작성일

형 맛났어요? ㅋㅋㅋ 축하드려요
저희어머닌 다음달이라 하더라구요

    1 0
작성일

초밥은 무조건 맛나죠 ㅋㅋㅋ
동마다 연세있는 분 비율에 따라서 날짜가 이르기도 하도 늦어지기도 하더라구요

    0 0
작성일

저희 부모님도 6월 중순에 맞으시는데 걱정 하시더라구요. 아무래도 언론이 큰 역할(?)을 한 것 같아 기분이 안 좋더라구요.ㅠㅠ
그래도 설득해서 예약도 하고 안심시켰드렸습니다.
백신 맞으시는 부모님들 아무 탈 없이 잘 넘어가길 빌어봅니다.^^
그나저나 초밥 맛나보이네요.ㅎㅎ

    1 0
작성일

진짜 기레기들 어후....
저희 부모님은 다니시는 병원 의사샘 덕분에 제가 힘들여 설득할 필요가 없어서 다행이었어요
아마 두남일인님 부모님도 1차 접종하시고 나면 걱정없으실 거예요.
저 식당이 괜춘하더라구요
초밥도 적당하고 비싸지도 않고...
연어 무한리필도 있어서 연어 좋아하는 사람들은 잘 이용한대요

    0 0
작성일

저는 1차접종하고 2-3일 아팠습니다. 약 안먹고 버티다가 결국 먹었지만.
약만 잘먹으면  덜 아팠을거라는..ㅎㅎ
부모님 상태 잘 보살펴 드리세요.

    1 0
작성일

젊고 건강한 사람들이 후유증 있다더니 그래서 그런가보네요

    0 0
작성일

저희 부모님은 이번주에 맞으신다네요
지인분들 접종 후 많이 불편하셧다는 말들이 많아서 걱정은 하시지만
그래도 백신 거부는 안하시더군요
타이레놀 비치해둬야겠어요 ㅎ

    1 0
작성일

부모님은 별 탈 없으실 거예요
타이레놀이랑 고기 준비해 두시면 끗

    0 0
작성일

저희 어머니도 곧 맞으시는듯요..별탈없이 넘어가시길요..
꼬북형님은 참 부모님께 잘하시는듯요..
저도 부모님께 전화라도 드려야겠네요...^^

    1 0
작성일

가와이이님 어머님도 별 탈 없으실 겁니다
전 부모님께 얹혀사는지라 이렇게라도 해야.. ㅎㅎ

    0 0
작성일

어머니 모시고 백신 접종 하고 오셨군요
당연한 일이지만...따형님도 걱정 많이 하셨을거
같은데...그래도 조금은 마음이 편하실듯 하네요!
사진을 보니 초밥도 먹음직 합니다!
그리고 평상시에도 잘하시라 생각 하지만...더 효도 하시면 어머니께서 그 만큼 더 회복이 빠르실거라
 생각 합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1 0
작성일

전 걱정1도 안해서 ㅋㅋㅋ
엄마가 같이 가자하셔서 귀찮은 사람 코스프레 하면서 다녀왔어요

    0 0
작성일

어머님 통증 없이 잘 지나가시길 바랍니다.

    1 0
작성일

마음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0 0
작성일



전 백신은 못맞고 초밥만 따라해봤습니다
저녁 메뉴 선택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당 ㅋ

    1 0
작성일

우와.. 낮에 먹었는데도 또 먹고 싶군요
계란이랑 뭔가요?

    1 0
작성일

엔가와? 광어지느러미예요
편식쟁이입니당

    1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