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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구에서 접수해 종이에 뭐 작성하고, 의사와 잠깐 진찰후, 간호조무사(?)가 주사 놓고
병원내서 15분 있다가 가라하는데, 15분 측정않고 그냥 10분후 가도 암도 뭐라 안 하던데요.
앉아있을 의자조차 부족.
이번엔 구 접종센터(?)같이 좀 큰곳에서 맞아봤는데
창구접수따로, 서류작성 면담따로, 주사 맞기전 또 상담따로, 주사 따로 4번이나 사람 상대하고
무엇보다 놀란건 주사 맞고 15분 강제대기하고 가라고
저렇게 호출벨까지 주고 15분 기다리게 한후 벨 울리면 퇴장시키더군요. ㄷㄷㄷ
예술회관 강당같이 넓은곳이라 의자도 아주 많아 넓직넓직. 마지막 퇴장시 생수도 500ml 한통 줌.
훨씬 여러단계 거치는데도 10분에 15명이상은 접종하는듯요.
안내하는사람이 많아 좋긴하지만, 저거 다 나랏돈이라고 생각하면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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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아가는 지원금은 차이 없을것 같은데요? 동네의원은 대충하고 더 남겨먹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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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재활용하지 않을까요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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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반납하고 갔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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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기계 자체를요 나중에 이 모든 번거로움이 끝나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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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의사가 놔주던데 간호조무사가 주사놓은 곳은 좀 그렇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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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유성매직님 괜찮으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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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은부위 약간 뻐근한거말곤 별다른 불편없는데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