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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때 예약보다 2주정도 빨리 잔여분 예약해서 접종하였으며(2차 예정일 10월8일)
25일(토요일)이 집사람 2차 접종일이라 같이 맞을려고 잔여백신 열심히 조회하다 다행히 같은병원에
재고가2개 남은 화이자를 예약해서 같이 맞으러 갔습니다.
처음에 맞으러 간 곳은 혈압체크도 없었는데 이번에 간 병원은 기계로 혈압체크 후 접종하고
15분간 대기실 대기후 간호사가 직접와서 수동으로 혈압체크 확인하고 병원을 나왔습니다.
저는 1차때 팔이 묵직한거 외는 고열이나 몸살증세도 없었는데 2차는 팔 묵직한감은 그대로 인데
하루지나고 고열은 없는데 몸살처럼 무기력함이 간간이 느껴져 처음으로 타이레놀 1알 먹었습니다.
(집사람은 1차때도 그랬고 2차때도 그랬고 다음날까지 타이레놀 먹으면서 몸살기운에 주로 누워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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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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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도 잔여 예약이 가능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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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를 잔여예약하자 마자 기존예약병원의 취소문자가 바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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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칼리나무님 2차접종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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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에 조금 몸살기운이 있었는데 3일차 부터는 괜찮아지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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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월요병이 화요일까지 온거 말고는 많이 괜찮아졌습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