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몸살이신거같아 죽싸들고 왔네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어머니 몸살이신거같아 죽싸들고 왔네요
 
커피콩콩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21-12-27 22:19:49
조회: 770  /  추천: 4  /  반대: 0  /  댓글: 2 ]

본문



날씨가 급 추워지니 어르신은 금방 몸에서 반응 하시나봅니다..
낮에 어머니께서 몸살이 걸리신거같이 몸도으슬으슬 하시고
밥도 잘 안넘어가신다기에 퇴근길에 본죽 들러서 죽 싸가지고 왔네요
얼마전에 회사 동료들한테 연말선물로 가볍게 커피나
치킨 기프티콘 보내려다 본죽 기프트카드 돌렸는데
리워드 받은게 생각나서.. 이걸로 어머니 죽을 사왔는데
어머니가 고맙다 하시니 괜히 맘이 찡하네요
어머니 연세 드시니 그저 건강하시면 바랄게 더 없는거 같습니다,,
내일 일어나시면 몸살기운 싹 사라지시면 좋겠네요 ㅠ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이런날 어르신들 건강 잘 살펴야죠
어머님께서 죽 드시고 쾌차하시면 좋겠어요

    0 0
작성일

어머니께도 죽 드시면서 미안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으실듯 합니다.
어머니 건강은 금방  좋아 지실거라 생각합니다!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