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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숫자놀이 발견하는 거 좋아합니다.

1) 2022년 2월 2일 2시 2분의 기념 스샷

2) 11-24=-13 이고 12-25=-13이다.

3) 11시 38분에 배터리가 38.
그 밑에 8이 없는 정신나간 디스플레이창.
3°와 라임을 맞추려고 그런 건 아니겠지 설마.
※ 이상, 초딩까지 수학천재였던 문과생 오월이의 시계놀이였습니다.

1) 2022년 2월 2일 2시 2분의 기념 스샷

2) 11-24=-13 이고 12-25=-13이다.

3) 11시 38분에 배터리가 38.
그 밑에 8이 없는 정신나간 디스플레이창.
3°와 라임을 맞추려고 그런 건 아니겠지 설마.
※ 이상, 초딩까지 수학천재였던 문과생 오월이의 시계놀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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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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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이님 숫자놀이 좋아 하시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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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 그렇고보니 로또가 숫자놀이의 종착역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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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앗ㅋ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