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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콩쓰 안쓰는 물통하나 올렸습니다. 2천원짜리.
구매자:구매가능한가요?
나:가능합니다.
구매자:오늘 오후에 출발할때 톡드리겠습니다.
나:네
(톡없었고 3일후에 연락옴)
구매자:죄송합니다. 직장인이라 바빠 연락못드렸습니다.
이번주 주말에 다시 가도 되나요?
나:아뇨. 못오시면 당일에 연락은 주셔야죠..그냥 물건내릴께요
구매자:죄송합니다.
뭐 이렇게 마무리되었는데..물건사야한다는걸 아예 까먹은것 같은데..
2천원때문에 일주일동안 약속잡고 신경쓰이는것도 귀찮고...예전같으면
아 그러실수 있죠. 연락 다시 주세요. 했을텐데 요즘은 내가 신경안쓰는게
제일 중요하고 괜히 내가너무한가 싶기도 하고 암튼 좀 그랬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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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해보면 재밌는사람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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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사려고하면말려줘요님의 댓글 뭘사려고하면말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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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여러개 판매해보았는데 진짜 대부분 저런식의 채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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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시 구매하겠다해놓고 연락없는 사람은 걍 차단시켜버립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