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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禁闻】冬奥是闹剧?多名选手临时被撤销资格 | 北京冬奥 | 周知方 | 新唐人中文电视台在线
http://cn.ntdtv.com/gb/2022/02/09/a103343861.html
요약 번역
2022년 02월 10일(현지시각) 베이징 올림픽이 열리고 있는 가운데 비난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심판의 부정한 판정 논란뿐 아니라
잇따른 '복장 규정 위반으로 실격'에
각국 언론·스포츠 팬들은 웃기는 일이라고 말할 정도로 불복하고 있다.
중공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의 수상한 동작은 해외로 불나게 퍼졌는데도, 대륙 언론은 음소거 상태다. (아~몰랑 시전 중이다.)
한국 서울신문 홈페이지에는 "중국이 메달을 다 가져가라"는 비아냥이 올라오기도 했다. 就让东道主中国拿走全部奖牌
黄晓敏(Huang Xiaomin) :"现在韩国所有的国民都非常的气愤"
황샤오민="지금 한국 국민 모두가 분노하고 있다."
黄晓敏 :“我觉得中共做这些事情,它一点不为它自己的事做这些事情脸红什么,或者是丢人了,它就是为了达到金牌,它不惜一切代价,它不管任何国家怎么看待我,只要我拿到金牌就可以了。”
황샤오민: "공산당이 이런 일을 하는데 조금도 쪽팔린 줄 모르고, 금메달만 딸 수 있다면 별 짓을 다 한다.
어느 나라가 중국을 어떻게 생각하던지 말던지, 금메달을 따면 된다"
黄晓敏(Huang Xiaomin) : 전 중국 수영선수, 한국 유학, 한국인과 결혼. 한국 수영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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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트트랙 이어 스키점프에서도 '황당판정'...이번엔 독일·일본이 당했다 - 파이낸셜뉴스
https://www.fnnews.com/news/202202082347449040
독일, 일본,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선수 5명 '헐렁한 복장'으로 실격
독일 스키점프 대표팀 감독 "완전 미친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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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중국한거긴하지만 확실히 이번엔 스케일이 쫌 남달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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