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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빵 엄청 비싸잖아요
파리바게트같은거 요기요 5000원할인 이런거 해서 가도
1만원 기준 5천원 할인이면 50% 할인이니 엄청 싸게 산 느낌이지만
뭔가 정가랑 비슷한 그런 찜찜한 느낌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혼자 살다보니 빵 많이 사면 먹는게 퀘스트가 되는 경우가 있기도 하구요
지하철역 옆에 동네 빵집이 하나 있어서 예전에 한 번 가봤는데
오랜만에 다녀왔습니당
저는 좋아하는 빵이 많지 않고 피자빵,앙금빵,식빵 이 정도 먹는데
어제는 피자빵이 안땡겨서 앙금빵만 3개 사 왔는데
개당 800원이더라구요
요새 웬만한 빵 집 가서 빵 하나에 1000원 아래로 사기 힘든데
퀄리티도 비슷하구요(이런 빵은 크게 차이날게 없을 것 같기도 하지만..)
편의점에도 1000원 아래 빵이 없을 것 같은데
맨날 빵 하나에 2,3천원 하는거 사다가
800원짜리 빵 사니 신기하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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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빵집 싸고 맛있긴하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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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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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500원 빵집이 600원 되더니 새해부터 700원으로 올랐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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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빵집 진짜 옛날에는 설마 망하겠어 했던 집도 없어지고;; 그나마 멀리라도 남아있는 데는 그리 싸지도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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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빵집을 선호 하는데...찾기가 힘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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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동네에 피터팬 1978이라는 유명한 빵집이 있는데 프랜차이즈보다 확실히 퀄리티가 좋더군요. 가격이 막 싸진 않지만 합당해 보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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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빵집 요즘 많이 없어요.. 싸고 맛있는데.. 브랜드빵집은 몇개 사지않았는데.. 만원돈이 훌쩍 넘기더라고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