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ㅃㅃ사태이후 넘어온 6년차입니다
주로 눈팅하고 가끔 나눔글만 올립니다
다른분이 말했듯 우선 일상글은 호응이 없습니다..
그리고 광고계정 거르느라 덧글이 짜요.
누가봐도 구매유도하는 글이면 거부감이 들지만
그냥 일상글 쓰는 사람들도 있거든요
밑밥까는지 보려고 덧글을 안달아줍니다
광고계정이 태반이라 그렇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보면
뉴비들 배척하는 분위기로 봅니다
모든 사람이 다 모니터링 하는게 아니기에..
반면 고인물들끼리는 덧글이 잘 달리는듯 하군요
친목은 커뮤가 망하는 지름길인데 그 수순을 밟고 있습니다
서로 알아보고 호칭부르며 친목하고 있죠..
자주 들어오는건 아니어도
일주일에 두세번은 들어오는데
며칠된 글이 1페이지에 있는게 심각함을 느꼈습니다.
너무 리젠이 없길래 부흥좀 시켜보자 싶어서.
배송비만 내면 되는 핫딜글 썼더니
첫댓부터 업자의심받고..?
나름 부흥해보자.. 생각해서 정보가져와도
네임드 아니면 업자로 오해받는구나
어이가 없더군요.
본인이 쳐맞고 멀쩡한 글에 태클거는건지
의심스러웠습니다.
그 똘추만 빼면 필요했다던 분도 계시고
고맙다고 인사하는 덧글이 많아서 넘어갔네요.
정리해보면
고인물들끼리 서로 친목+해당글만 덧글이 만선
같은 일상글인데 덧글수 차이나는거 보고
여기서 소외감 느끼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광고계정 잡아내는건 좋으나
가입인사글만 올려도 포농으로 보고
결과적으로는 날선 덧글만 남아있게 되죠
눈팅족들은 더 글 안쓸겁니다..
대놓고 광고해서 블라인드되면 오히려 좋아요.
그러나
일반글 같은데 블라인드는 안되있고
포농의심때문에 주어없이 시비거는 댓글만 써있으면
남들이 보기엔 뉴비를 배척한다고 생각할겁니다..
참여를 유도하려면 핫딜글과 정보가 있어야 하는데
마른 수건 쥐어짜는것도 힘들죠
ㅃㅃ는 10원한장에 목숨걸고
정신나간 짐승밖에 없어서 못보겠고요
그래도 여기는 정들어서 떠나진 못하겠네요
좋은 대안이 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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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동의하지않는것도 동의하는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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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on_common님의 댓글 common_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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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 잘 읽고 갑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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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딜 등이 좀 부진한건 사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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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님의 글 어느 정도 공감이 가고...이해되는 부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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