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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한잔 집에서 먹다가 적어봅니다.
제가 인터넷으로 모르는사람과 켜뮤니티생활한게 어림잡아
30년?? 가까이 된거 같아요
초기엔 오프와 온라인이 병행했었고
만화 게임 음악 자동차등 특정분야별로 모였던거 같습니다
지금은 뭐 완전 많이 바뀌고 일상공유 및 정보 공유? 익명?
저도 오래 이런생활 좋아해서 항상 즐기던 사이트가 있었는데 이젠 없어요.
아주 작은 말실수도 용납되지 않으며
조롱 혐오 광고 정치적알바등등
너무 혼탁합니다 흥미를 느낄게 없어요.
ㅃ피난민인데 딜바다오고 따듯하고 정감가고 좋았는데
열정있는분들 다 떠나고 저도 흥미 잃은건 마찬가집니다
뭐 어쩔 수 없는거 같아요 흐름이…
대표적인 대규모 사이트들 멀쩡한곳이 없는것 같습니다
순수한 시설이 그리운 아저씨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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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많이 지치신 거 같아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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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남은 분들 붙잡아?보려고 친목질을 하다보니 찔리기도 하고 스님한테 괜히 서운하기도 하고 심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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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사이트들은 날이 서 있어서 얘기하다보면 싸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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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개인사정상 오랜만에 딜바다에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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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언제든 부담없이 편하게 하고싶고 그자리에 항상 있길 바라지만 그러려면 부지런히 활동을 해야 유지되는 아이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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