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22-04-26 23: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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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야간알바에 출근시간이 늦어 질꺼같아서 사장님 통해서 대타를 구하려고 했으나 못하고 앞선 교대근무자가 더 근무하는걸로 허락 받았습니다
기존 1시간 정도 늦는거에서 훨씬 늦어질꺼 같아서
사장님께 더 늦는다는 말은 안하고 교대근무자의 연락처를 받아서 직접 교대근무자에게 2~3시간이 더 늦을 수 있다고 양해를 구하고 허락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미리 도착 예정시간이 나와서 문자를 보냈더니 교대근무자가 1시간 정도 늦는다더니 무슨 3시간이냐 라고 하네요
제 입장에서 양해를 구하는거지만 허락을 받았는데
제가 시간을 잘못말한거처럼 되어서 억울한 상황입니다
그럼 여기서 교대근무자에게 통화녹음이라도 들려주고싶지만 양해를 구하는 입장이라 제가 지고 들어가는게 맞나요?
제가 제대로 전달을 못한거 같네요 죄송합니다~
이런식으로 대화를 하는게 맞는건가요?
사소하지만 소심한 저에게 이런게 억울하기도 하고 따지고 싶은데 따지면
양해를 구하는 입장이 무슨...
혹은
통화녹음을 하고 다녀?
라는 안좋은 인식이 박힐까봐 걱정도 됩니다
여러분은 이런일 있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속상하더라도 쿨한척 넘기시나요?
지고 들어가시나요?
잘잘못을 따지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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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각자의 생각이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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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은 아니고 하루였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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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스케줄 이 있는경우 1시간 이상 늦어지면 곤란해지기때문에 당일통보는 어느정도 마이너스 라고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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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아닌데 제가 글을 잘못적었나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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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야기 하셨어도 교대근무자님도 2~3시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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