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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글) 내용 없는 글...
배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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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4-27 06:22:33
조회: 821  /  추천: 5  /  반대: 0  /  댓글: 8 ]

본문

 

 아래 어느 분이 자게활성화?를 말씀하셔서... ^^;

 

 ... 엄청 하고픈 말은 많지만 (누구든 잘 들어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으로밖에 못 쓰겠네요.

 사는 게 아니라 살아내는 것이다.

 (한국어를 제가 어느 정도는 하나 봅니다. =_+')

 그냥 가만히 조용히 살고만 싶은데 그게 젤 어렵네요.

 상황이라는 건 늘 그런 식으로만 일어나니까.

 

 머리가 복잡하고 가슴이 답답하여 괜히 이상한 말 하나 써 놓고 갑니다.

 (사실 지금 당장 할 일이 있는데, 좀체 안정이 안 되어 잠깐 머리 식히러 왔다 가는 거에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저는 개인적으로 '살아내다'라는 말을 좋아 합니다.
견디고 참으며 지내다 보면 그게 언젠가 힘이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배꼽님 무슨 일이 있으신지 잘 모르지만...
살아내셨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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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응원의 말씀 감사합니다.
 열심히~!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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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내용한가득이네요

    1 0
작성일

^^;
 어쩌면 저의 큰 문제 중 하나인 듯 합니다.
 생각은 꼬리를 물고, 말은 (잘 못 하는 듯 하면서도) 이래저래 길어지고...

P.S. TMI
 당장 할 일은, 한다고 했는데 제대로 안 되어... 문제 차리를 위해 기다리는 중입니다.
 (진짜 뭐 하나 제대로 되는 게 없는 것 같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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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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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넵~! ^^
 하루하루를 잘 보내야죠.

    0 0
작성일

터지기 직전의 풍선 같은 마음이 느껴집니다
머리식히러 딜바다에 들어오시다니... 배꼽님께 여기는 정자 같은 곳이군요
오늘 하루 잘 견뎌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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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래도 터지지는 않고 살아온 것 같아요. ^^;;;
 딜바다가... 아늑한 느낌이 있죠.

 하루마다 의미를 담으려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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