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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은 재일 한국인이라고 SNS에 혐오발언 허위 유포. 글쓰기 전 다시 생각해 보기를... - 일본 마이니치 신문
「犯人は在日」などSNSでヘイトデマ拡散 「投稿前に再考を」 | 毎日新聞
https://mainichi.jp/articles/20220708/k00/00m/040/300000c
요약 번역
나라(奈良) 시내(市内)에서 연설을 하던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총격 사건을 둘러싸고 트위터 등 SNS에서 범인은 재일 한국인이라는 등의 근거 없는 정보가 떠돌고 있다.
헤이트 스피치(혐오 조장 발언)에 정통한 변호사는 국가는 차별이나 폭력을 부추기는 헤이트 루머는 용납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내놓아야 한다고 경종을 울리고 있다.
한번 투고되면 루머는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이번 사건에서도 " 조센진에게 보복하자 " 는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포토 저널리스트 야스다 나츠키 (安田 菜津紀 やすだ なつき)씨는 트위터에서 " 범인의 출신, 속성에 관한 억측이 난무하고 있는 사태에 위기감을 갖습니다. 확산되기 전에 다시 생각해 보기를. 그것이 폭력의 연쇄를 멈추는 한 걸음입니다 " 라고 투고했다.
「犯人は在日」などSNSでヘイトデマ拡散 「投稿前に再考を」 | 毎日新聞
https://mainichi.jp/articles/20220708/k00/00m/040/300000c
요약 번역
나라(奈良) 시내(市内)에서 연설을 하던 아베 신조 전 총리의 총격 사건을 둘러싸고 트위터 등 SNS에서 범인은 재일 한국인이라는 등의 근거 없는 정보가 떠돌고 있다.
헤이트 스피치(혐오 조장 발언)에 정통한 변호사는 국가는 차별이나 폭력을 부추기는 헤이트 루머는 용납하지 않는다는 메시지를 내놓아야 한다고 경종을 울리고 있다.
한번 투고되면 루머는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다.
이번 사건에서도 " 조센진에게 보복하자 " 는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포토 저널리스트 야스다 나츠키 (安田 菜津紀 やすだ なつき)씨는 트위터에서 " 범인의 출신, 속성에 관한 억측이 난무하고 있는 사태에 위기감을 갖습니다. 확산되기 전에 다시 생각해 보기를. 그것이 폭력의 연쇄를 멈추는 한 걸음입니다 " 라고 투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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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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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上徹也はかつて海上自衛隊員であったことが報じられています。過去から現在まで自衛隊員は「日本国籍を有する者」以外はなることができません。犯人が「在日外国人」であるかのような言説は、すべて完全なる「デマ」であることがはっきり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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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도 한국의 일베 같은 단체들이 있나봐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