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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간 벼르던 써모스 텀블러
2. 떨어진지 며칠 된 쉐이빙폼
그리고 이것들이네요.
CU 1만원권 9,500 -> 8,560
롯데리아 1만원권 8,000 -> 6,100
합 14,660 + a입니다. (추가금 및 충전수수료 약간)
롯데리아에서 SKT 할인 대신 이벤트로 1,000P 적립했고요.
맥윙과 고민하다 싼맛에 지른 롯데리아인데 양이 적긴 하네요.
4조각 + 4조각인데 처음엔 한가지가 누락된줄...
그래도 맛있게 먹고 있습니다.
수많은 테크로 돈을 절약하니 뿌듯... 했었는데 예전엔 이젠 돈 많이 벌어서 대충 쓰고 싶네요.
근데 이런건 벌이보단 성향일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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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맥주가 땡기네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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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있음 칼로리 리셋타임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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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굿 근대 이거 보고 저도 맥주 사러 가네요 ㅠ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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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다녀오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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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지만 남들보다(??) 비싸게 주고 사고 싶지않다는 맘이 강해서 그럴겁니다 저도 몆백원 아킬려고 그러니깐요 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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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예전엔 그런 마음하고 뿌듯함이 같이 있었는데 이젠 전자만 남아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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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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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맛있어보이긴 하네요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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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얼마 차이 안나면 저도 대충 사는편입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