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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현재 30대 초반입니다.
같은 회사에 9살 어린 회사 동료가 있는데요
그냥 좋네요
자주 어울려 다니고
회사사람들과 친하기도 해서
자주 어울리는데
그냥 친한 동료 그 이하도 이상도 아니에요
나이차이도 많이 나다보니 자신도 없고
제가 뭐 능력이 있는것도 아니고요
사실 절 남자로 보지 않는것도 다 티가나고요
그 아이가 다른 회사 남자 동료들에게 잘해주거나
다른 남자 좋아하고 그러면 질투가 참 많이 나네요
근데 티도 못내고 뭐...ㅋ
짝사랑으로 좋아하다가 끝날것 같습니다.
당연히 회사사람들끼리 너무 친해서
고백하면
그 아이랑도 어색해질것 같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창피할것 같고
그리고 나이차이도 많이 나니까 그냥
혼자만 좋아하려고 합니다
물론 티 안내고요 ㅋ
그 아이가 참 잘되었으면 좋겠어요
만난 남자들이 상처를 참 많이 주었던 아이던데
좋은 남자 만나고
공부 열심히 해서 좋은 직장도 들어가면 좋겠네요
그냥 옆에서 친하게 지내면서
응원해주기만 하려구요...
사람을 좋아할때 질투심이 너무 힘들긴 하네요 ㅠㅠ 티도 못내구요
모든 짝사랑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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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좋아하다 보면, 언젠가 기회가 한번은 오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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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감사합니다^^ 티 안내고 잘해줄땐 잘해주고 옆에서 편하게 있으려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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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십시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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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힘낼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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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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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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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아직 레벨이 안되서 그런지 시간 제한이 있네요 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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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사 모르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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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좋아해서 잘해주는게 아니라는 말을 세뇌시키구 소소한거에 잘해주고 신경써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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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좋아해서 잘해주는게 아니라 그냥 원래 잘해주는것처럼 하면 되는건가요? 조언 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