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에 아이와 무엇을 하면 좋을지 고민 중이시라면
용인에서 진행되는 미술관 체험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용인포은아트갤러리**에서
전시 연계 어린이 체험 프로그램
미술관의 동물원 – 종이의 발견이 진행됩니다.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이라
겨울방학 체험으로 부담 없이 보기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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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한눈에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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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명: 이야기 있는 나만의 풍경상자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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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2026년 1월 30일 ~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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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금·토·일 / 오후 2시, 오후 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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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용인포은아트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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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2018~2021년생 어린이 + 보호자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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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회차당 7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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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시간: 약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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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 무료 (전시 관람 포함)
종이로 만든 동물과 자연을 활용해
아이와 함께 하나의 풍경 상자를 완성하는 체험입니다.
신청 방법 및 일정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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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에 아이와 특별한 체험을 찾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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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공예 활동을 좋아하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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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관람과 체험을 함께 하고 싶은 가족
아이들이 직접 만든 작품을 들고 나오는 체험이라
기억에 남는 겨울방학 추억으로 괜찮아 보입니다.
정리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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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1월 20일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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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기간: 1월 30일 ~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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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2018~2021년생 + 보호자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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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용인포은아트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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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 무료
겨울방학 일정 고민 중이시라면
미리 일정만 체크해두셔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