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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026년 설 민생안정대책으로
39조 3천억원 규모를 투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기초수급자, 일반 소비자까지
폭넓게 지원하는 내용이라 정리해봤습니다.
- 소상공인 25만원 바우처
연 매출 1억 400만원 미만 영세
소상공인 약 230만명을 대상으로
사업체당 최대 25만원을 지급합니다.
2월 9일부터 신청이 시작되며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홀짝제가 적용됩니다.
전기요금, 가스요금, 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등에
사용 가능하며 올해부터 통신비는 제외됐습니다.
- 기초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지원
생계급여, 의료급여, 아동수당 등 28종 복지급여를
설 연휴 전인 2월 13일 이전에 조기 지급합니다.
또한 지자체별로 명절 위로금을 별도 지급하는데
지역마다 금액이 다릅니다.
서울 강남구는 생계·의료 수급자 6만원,
부산은 가구당 최대 10만원,
인천은 6~8만원을 e음카드로 지급합니다.
- 일반 소비자 물가 안정 혜택
16대 설 성수품을 27만톤 공급하며
평시 대비 1.5배 물량입니다.
농축수산물 할인에 910억원을 투입해
최대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로 전통시장에서
장보기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 신청 및 확인 방법
소상공인은 소상공인24에서 온라인 신청,
복지급여는 자동 입금되며
신규 대상자는 동 주민센터 문의가 필요합니다.
대상별 체크리스트, 지역별 위로금 비교표,
신청 사이트 바로가기 링크 등 상세 정보는
별도로 정리해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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