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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솔로들의 축제인 '2026 나는 솔로런'이 5월 9일(토) 오전 7시 30분, 여의도 문화의마당에서 개최됩니다.
선착순 9,000명 한정으로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여의도와 서강대교를 잇는 10km 코스로 구성되었습니다. 참가비는 70,000원이며, 3월 19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휠라 기능성 티셔츠, 프로그램 상징 이름(영철, 옥순 등)이 새겨진 배번호, 자기소개 카드 등이 사전 배송됩니다. 완주 시 하트 모양이 되는 **완주 메달(각인 서비스 포함)**과 공식 보라색 장우산 등 풍성한 기념품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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