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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 간성 터미널 앞에서 2026년 5월 24일, 흰색 진돗개 한 마리가 발견되었습니다. 현재 이 아이는 9kg의 몸무게를 가진 채 고성군 동물보호센터에서 따뜻한 가정을 기다리고 있어요.
2023년생인 이 아이는 순한 성격을 지녔으며, 밝은 갈색 눈으로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반짝이는 눈빛과 살짝 내민 혀는 새로운 가족을 만날 설렘을 담고 있는 듯하네요.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3337
새하얀 털과 귀여운 외모는 보는 이들에게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듭니다. 부드러운 털은 만지는 사람의 마음까지 편안하게 해줄 것 같은 매력을 지녔습니다.
낯선 환경에서도 자신을 알아봐 줄 가족을 꿋꿋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에게 따뜻한 손길과 포근한 집을 선물해주시는 건 어떨까요?
◆강원 고성 진도견, 2026년 5월24일 발견!… 늘 함께 웃을 수 있는 반려인을 기대하고 있어요 (+진도견, 고성군 동물보호센터, 강원-고성-2026-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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