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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삼성전자 와 SK하이닉스 를 두 배로 따라가는 새로운 ETF 상품이 나왔다고 한다. 이 상품을 사려면 사전 교육 을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데, 벌써 10만 명이 넘게 신청할 만큼 관심이 뜨겁다.
2026년 5월 27일, 국내 증시에서는 처음으로 이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가 등장했으며, 이것이 바로 2배 레버리지 ETF 라고 한다. 최근 코스피 지수가 8천을 넘어서면서, 이 투자 상품에 눈길이 가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4754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는 기초 자산인 삼성전자 나 SK하이닉스 의 하루 수익률을 두 배로 따라가는 구조라고 한다. 만약 해당 주식이 하루에 5% 오르면, ETF는 약 10% 오르고 반대로 5% 내리면 ETF는 약 10% 떨어지는 셈이다.
이런 상품이 가능해진 것은 2026년 4월 28일 자본시장법 시행령이 바뀌었기 때문이며, 이전에는 분산 투자 요건 때문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가 어려웠다고 한다. 현재는 시가총액 비중이 10% 이상이고 거래대금 비중이 5% 이상인 종목에만 허용되며, 이 조건에 맞는 종목이 현재로서는 삼성전자 와 SK하이닉스 두 곳뿐이라고 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2배 ETF 투자 전 반드시 거쳐야 할 교육 이수, 10만 명 몰린 뜨거운 관심 (+단일종목레버리지, ETF투자, 사전교육, 금융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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