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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하얀 털을 가진 사랑스러운 말티즈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5월 29일, 경남 거제 덕포해수욕장에서 구조된 아이는 현재 거제시동물보호센터에서 안전하게 보호받고 있습니다.
2021년생으로 추정되는 4kg의 작은 말티즈는 순수한 하얀 털과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매력적입니다.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모습에 저절로 마음이 쓰이게 됩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242
복슬복슬한 털과 동그란 코는 아이의 귀여움을 더욱 돋보이게 합니다. 햇볕 아래 맑게 빛나는 털과 세상을 궁금해하는 듯 반짝이는 눈이 인상적입니다.
이 아이에게도 따뜻한 보금자리와 사랑을 줄 수 있는 가족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누군가의 따뜻한 손길을 그리워하는 아이에게 잊지 못할 행복을 선물해 주세요.
◆경남 거제 말티즈, 2026년 5월29일 발견!… 유기견의 외로운 밤을 함께 밝혀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말티즈, 거제시동물보호센터, 경남-거제-2026-0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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