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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30일, 경남 합천군 봉산면에서 새하얀 털과 갈색 털이 멋지게 섞인 믹스견 암컷 한 마리가 보호소로 오게 되었습니다. 녀석은 2021년생으로 추정되며, 목줄을 한 채 홀로 발견되어 안타까움을 더합니다.
현재 태민동물보호센터에서 지내고 있으며, 깨끗한 환경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릴 준비를 마쳤습니다. 차분한 모습과 동그란 눈망울은 보는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합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479
몸무게는 10kg 남짓이며, 온순한 성격일 것으로 짐작됩니다. 보호소 환경이 다소 낡았지만, 녀석은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부디 이 외로운 아이에게 세상의 전부가 되어줄 따뜻한 보금자리가 하루빨리 마련되기를 바랍니다. 녀석의 새로운 삶을 응원하며, 따뜻한 가족의 품으로 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경남 합천 믹스견, 2026년 5월30일 발견!… 살금살금 다가가 무릎에 턱을 올릴 그날을 상상하고 있어요 (+믹스견, 태민동물보호센터, 경남-합천-2026-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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