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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북 영덕에서 흰색 말티즈 한 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5월 30일, 이곳에서 구조된 아이는 밝고 깨끗한 모습으로 입양 센터에 머물고 있습니다.
2018년생으로 추정되는 이 말티즈는 7kg의 적당한 체구에 순백색 털을 자랑합니다. 노란색 하네스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최근 미용을 마쳐 더욱 깔끔한 모습입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5489
칩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이곳 보호소에서 건강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영덕반려동물입양센터는 이 아이의 소중한 한 생명이 따뜻한 보금자리를 찾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녀석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물할 용기 있는 분을 기다립니다. 반짝이는 눈망울과 윤기 나는 하얀 털이 매력적인 이 말티즈는 낯선 환경 속에서도 씩씩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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