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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새하얀 털을 가진 귀여운 믹스견 한 마리가 창원동물보호센터에서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생후 2개월 남짓 된 아기 강아지는 앙증맞은 체구에 호기심 가득한 눈망울을 자랑합니다.
경남 창원에서 2026년 6월 2일 발견된 이 믹스견은 당시 생후 3주가량으로 추정되었습니다. 현재는 1.8kg의 몸무게를 가지고 있으며, 작고 귀여운 이빨이 나기 시작했습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6235
앙증맞은 외모만큼이나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당신에게 다가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특별한 날, 특별한 만남을 기다리고 있어요.
당신의 따뜻한 품에서 세상을 배우고 함께 웃을 준비가 된 이 아이에게 기회를 주세요. 새하얀 털 아래, 앙증맞은 핑크빛 코를 가진 이 아이는 세상 모든 것이 신기한 듯 반짝이는 눈으로 주변을 살핍니다.
◆경남 창원 믹스견, 2026년 6월2일 발견!… 내 등을 기대어 쉴 수 있는 사람이 생기길 바라요 (+믹스견, 창원동물보호센터, 경남-창원1-2026-0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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