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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 이 다가오는 6월, 순천만국가정원 에서 1,400명의 참가자가 함께하는 '르무통 산책회 in 순천'을 개최한다고 밝혔고, 이 행사는 걷기와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사는 2026년 6월 13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오전 9시 그린아일랜드를 출발해 걷기 코스를 완주한 후, 도착지인 워케이션 센터에서 열리는 가든음악회 를 통해 낭만적인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휴식 시간을 갖게 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이 특별한 걷기 행사 는 순천시 와 대학내일이 주관하며, 르무통 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전 연령 이 참여 가능하고 이용 요금은 10,000원이다. 걷기 행사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순천만국가정원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가든음악회 를 감상하며 깊은 휴식을 누리게 되는데, 이는 걷기 자체의 즐거움과 더불어 정서적인 풍요로움을 함께 제공하는 경험이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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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에는 르무통 산책회 외에도 개회식, 내외빈 퍼포먼스, 사전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와 프로그램이 함께 마련되어 있어, 참가자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르무통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걷기 편한 신발 브랜드 르무통 이 준비한 이번 행사는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순천 에서의 산책회는 걷는 즐거움과 아름다운 음악이 어우러져 참가자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특별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르무통 산책회 in 순천'은 총 1,400명 규모로 진행되며, 걷기 행사와 더불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026 르무통 산책회 in 순천, 1400명 규모 걷기와 음악으로 힐링하는 이색 축제 기대돼 (순천만국가정원, 르무통, 걷기행사, 가든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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