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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경기도 고양시에서 옅은 황색 털을 가진 믹스견 한 마리가 주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난 6월 6일 신원동 209-1 부근에서 발견된 이 아이는 현재 고양시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받고 있습니다.
2023년생으로 추정되는 수컷 믹스견은 20kg의 건강한 체격을 자랑합니다. 붉은색과 검은색 목줄, 그리고 쇠사슬 리드줄을 착용하고 있었으며, 현재 보호 중입니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7689
녀석은 낯선 환경 속에서도 씩씩한 모습으로 사람들을 바라봅니다. 혀를 내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망울에는 희망과 애정 이 담겨 있습니다.
눈망울이 깊고 똘망똘망한 이 믹스견은 옅은 황색 털을 가지고 있으며, 붉은색과 검은색이 섞인 목줄과 쇠사슬 리드줄을 착용한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보호소 철장 안에서 녀석은 곧은 자세로 앉아 외부를 주시하며, 마치 "나를 한번 살펴봐 주세요"라고 말하는 듯합니다.
◆경기 고양 믹스견, 2026년 6월6일 발견!… 눈빛만 봐도 아픔이 느껴지는 아이를 안아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믹스견, 고양시동물보호센터, 경기-고양-2026-0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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