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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뱅앤올룹슨 이 브랜드 탄생 100주년을 맞아 특별한 행사를 마련했고, 코펜하겐의 오래된 집에서 몰입형 전시 를 열어 사람들을 초대한다. 이 전시는 3 데이즈 오브 디자인 행사 기간 동안 진행되며, 브랜드의 100년 역사를 동시대적인 감각으로 풀어낸 공간들로 꾸며져 있다.
방문객들은 뱅앤올룹슨 특유의 소리 경험과 함께,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 그리고 꼼꼼한 장인정신을 한자리에서 느낄 수 있다. 특히 홈 엔터테인먼트 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이번 전시를 통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792
전시 공간은 네 개의 독특한 구역으로 나뉘어, 뱅앤올룹슨 의 과거와 현재가 어떻게 어우러지는지 보여준다. ‘리러브드와 리크리에이티드 클래식’ 구역에서는 오래된 제품들이 새롭게 태어나고, 사용자와의 추억이 이어지는 방식을 엿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아틀리에 익스피리언스’는 첨단 기술과 디자인이 만나 만들어내는 소리의 향연을 경험하게 해준다. 특히 일본 아티스트 협업 코너에서는 덴마크 디자인과 다른 나라의 섬세한 공예 기술이 만나 만들어낸 아름다움을 확인할 수 있다.
◆뱅앤올룹슨 100주년 기념 코펜하겐 특별 전시 ‘레지던스 오브 뷰티풀 사운드’ 공개 (+뱅앤올룹슨, 3 데이즈 오브 디자인, 코펜하겐, 홈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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