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서울=호수뉴스)경남 진주에서 60일 미만의 어린 믹스견이 발견되었습니다. 갈색과 검은색 털을 가진 이 아기 강아지는 1.7kg의 작은 몸집으로 구조되어 새로운 가족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겁 많고 순한 성격의 아이는 6월 19일, 진주시 문산읍에서 발견되었습니다. 진주시동물보호센터에서 보호 중인 이 믹스견은 2026년 6월 19일에 구조되었습니다.
아직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겁 많고 순함'이라는 특징을 지닌 아이는 따뜻한 환경에서 안정감을 찾길 바라고 있습니다. 448531202601016번의 유기번호를 가진 이 아이의 공고 기간은 6월 29일까지입니다.
보호소의 다른 친구들과 달리, 이 아이는 아직 세상에 대한 경계심이 있지만, 금세 마음을 열고 사랑을 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갈색과 검은색이 섞인 털을 가진 작고 귀여운 믹스견은 웅크린 자세에서도 순수함이 묻어납니다.
◆경남 진주 믹스견, 2026년 6월19일 발견!… 오늘부터 새 가족이 되어줄 분을 찾고 있어요 (+믹스견, 진주시동물보호센터, 경남-진주-2026-00216)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