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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귀여운 믹스견 암컷 강아지가 새로운 가족을 기다립니다. 지난 6월 19일 경북 경주에서 구조된 이 아이는 하얀 털과 동그란 눈망울이 매력적입니다.
아직 어린 60일 미만의 아가로, 체중은 3.2kg입니다. 붉은색 받침대 위에서 엎드린 모습이 영락없는 귀여운 아기 강아지입니다.
겁은 많지만 새로운 환경에 열심히 적응하려 노력하는 착한 아이 입니다. 보호소의 낯선 환경에서도 동그란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호기심 어린 표정을 짓고 있습니다.
밝은 햇살 아래 잔디밭에서 촬영된 사진에서는 순수함과 맑음이 느껴집니다. 야외 건물 근처에서도 씩씩하게 주변을 탐색하는 듯한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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