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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주요. 금융복합기업집단 들의 자본 건전성 이 전반적으로 좋아졌지만, 그룹마다.
결과가 다르게 나왔습니다.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자료를 보면, 7개 금융복합기업집단의 평균 자본적정성 비율 이 177.6%로 집계되었고, 이는 작년 말보다.
3.3%포인트 오른 수치입니다. 이러한 비율 상승은 주식 평가이익 이 늘어난 점 등이 영향을 주었으며, 작년 말 기준 통합자기자본은 212조5000억원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하지만 그룹별로 보면 DB 와 교보 는 200%를 넘겼지만, 한화 와 현대차 는 140%대에 머물러 차이를 보였습니다. 작년 말 기준으로 DB 가 207.9%로 가장 높은 자본적정성 비율을 기록했으며, 그 뒤를 이어 교보(201.5%), 삼성(191.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DB 교보 200% 돌파…한화 현대차 140%대 '제자리걸음' 성적표 (+금융복합기업집단, 자본적정성, 순이익,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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