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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상장사들이 받는 회계감리 기간이 앞으로 크게 줄어들 전망이랍니다. 현재 평균 20년 걸리던 감리 기간을 코스피 기업은 10년, 코스닥 기업은 5년으로 단축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과 한국회계학회가 함께 연 세미나에서 이러한 내용이 논의되었고, 이는 부실기업 을 더 빨리 시장에서 내보내기 위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오랜 기간 동안 감리가 이루어지다.
보니 문제가 생겨도 제때 바로잡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는 지적도 나왔답니다. 금융감독원장은 반복되는 회계 부정 사건들이 시장의 믿음을 해치고 있다고 지적하며, 이를 빨리 찾아내고 미리 막는 체계로 바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국회계학회장 역시 회계 실수를 제때 고치려면 감리 기간을 확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이는 투자자 보호 와도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연구를 발표한 교수들은 코스피는 10년, 코스닥은 5년으로 감리 기간을 줄이는 목표를 제시했고, 이를 위해 감리를 맡는 부서를 늘리고 조사 권한도 좀 더 강하게 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회계감리 20년→5~10년 단축 '부실기업' 신속 퇴출…시장 신뢰 높인다 (+회계감리, 부실기업, 상장폐지, 시장신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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