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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아트뮤 에서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2In1 USB-C 듀얼케이블’은 충전기 포트 하나 로 두 개의 기기를 동시에 빠르게 충전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케이블은 USB PD 3.1 규격 을 이용해 최대 140W의 강력한 출력을 지원하는데, 그래서 맥북 프로 같은 고성능 노트북도 안정적으로 충전할 수 있다는 점이 눈에 띕니다.
또한, 연결된 기기들의 충전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해서 가장 알맞은 전력을 알아서 나눠주는 스마트 전력 분배 기능 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런 기능들과 더불어 여러 보호 회로까지 갖추고 있어, 여러 기기를 한 번에 충전할 때도 안정성 을 높여준다고 합니다.
아트뮤 의 이번 신제품 케이블에는 회사의 자랑인 ‘네오(NEO) 케이블’의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다고 합니다. 겉면은 쉽게 보풀이 일어나지 않는 튼튼한 패브릭 소재를 사용했고, 케이블 자체도 부드럽고 유연하게 만들어져서 꼬임이나 단선 에 강하도록 신경 썼습니다.
덕분에 오랫동안 써도 겉모습이 깔끔하게 유지될 뿐만 아니라, 다양한 USB-C 기기 와도 잘 호환되어 스마트폰, 태블릿, 노트북 등 두루두루 사용할 수 있습니다. 더불어 길이를 늘려주는 ‘USB-C to C 240W 5A 연장 고속충전 케이블’도 함께 나왔는데, 이것은 충전 콘센트가 멀리 떨어져 있는 환경이나 데스크톱 주변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아주 유용할 것이라고 합니다.
◆아트뮤 140W 듀얼 USB-C 케이블로 충전 스트레스 끝, 두 기기 동시 고속 충전 (+아트뮤, USB PD 3.1, 듀얼충전, 초고속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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