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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GS샵 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보양식 과 냉동과일 을 앞세워 먹거리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고 한다. 이러한 움직임은 더운 날씨에 기력 보충 을 하면서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간편식을 찾는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GS샵은 7월부터 TV 홈쇼핑과 모바일 앱을 통해 다양한 여름 먹거리 를 선보이며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특히 초복을 앞두고 보양식 판매 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치열치냉’이라는 콘셉트로 보양식과 시원한 간식을 동시에 잡으려 한다고 한다.
인산가 죽염 담은 삼계탕 이 7월 3일 오후 9시 40분에 ‘소유진쇼’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라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제품은 능이버섯, 수삼, 대추 등 좋은 재료와 함께 일반 소금 대신 죽염 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알려졌다.
이번 삼계탕 방송에서는 7팩 구성에 4번 구운 죽염 1통을 추가로 증정하는 혜택까지 제공된다고 한다. 또한 7월 말에는 정호영 셰프가 선보이는 오리 보양 한상 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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