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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에서 소상공인의 금융 접근성 향상을 위해 온[溫, ON]택트 특례보증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 상품은 재단이나 은행 방문 없이 앱으로 모든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어, 바쁜 소상공인들에게 큰 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청 대상은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 운영 중이며 대표자 개인신용평점 745점 이상인 개인기업입니다. 이 특례보증은 업체당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되며 5년 동안 상환할 수 있어, 자금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전해집니다.
온라인 신청만으로 보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은 소상공인들에게 매우 매력적입니다. 앱을 통해 사업자등록증명, 대표자 신분증 등 필요한 서류를 간편하게 제출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갖춰졌습니다.
이 보증 상품은 95%의 높은 보증비율을 제공하며, 1년 거치 후 4년 동안 원리금을 균등하게 분할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온[ON]택트 특례보증은 국민, 농협, 신한, 우리, 기업, 하나, 아이엠, 경남, 제주은행을 포함한 총 12개 금융기관에서 취급하고 있어 이용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습니다.
◆비대면 보증상품 온택트 3천만원 한도… 1년 이상 사업자 누구나 신청 가능 (+온택트특례보증, 소상공인, 신용보증, 중소벤처기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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