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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호수뉴스) 랑펀미디어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금융권의 부동산 PF 대출 잔액은 115조5000억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이는 전년 동기보다. 4조6000억원 줄어든 수치다.
하지만 PF 대출 연체율 은 오히려 4.65%로, 지난 분기보다. 0.77%포인트나 올랐다고 하니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아직 공사가 시작되지 않은 현장의 브릿지론 과 토지담보대출의 평균 연체율은 21.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미착공 사업장 의 대출 잔액은 25조2000억원으로 줄었지만, 연체율이 높아지면서 부실 위험 은 계속되고 있다.
전체 PF 노출액 은 169조8000억원으로 지난 분기보다. 4조5000억원 감소했으나, 사업성이 떨어진다고 평가받은 대출은 오히려 1조7000억원 늘어난 16조4000억원이라고 한다.
◆부동산 PF 부실 위험 커진다 미착공 사업장 연체율 21% 육박, 증권사 브릿지론 47% 돌파 (+부동산 PF, 연체율, 브릿지론, 금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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