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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을 먹으려니 상추가 없어
근처 슈퍼에 가서 장을 보고 있는데!
연로하신 할머니 한분이
백원짜리 열개를 들고오셔서는
막걸리 얼마냐?
휴지 얼마냐?
그리고는 몇몇가지 가격을 묻고서는
돈이 없어서 천원짜리 막걸리 한병만
사가지고 나가셨네요!
맘같아서는 사드리고 싶은맘이 엄청많았는데!
기분 나빠하사면 어쩌나 생각에
그냥 보고만 있었는데!
이 소심함을 우째
할까요?
님들은 이럴때 어쩌실까 궁금합니다!
며칠 묵을거라
또 만날수도 있을것 같아서요!
현명한 방법 좀 알려주세요!
기분 나쁘지 않을 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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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기분 나빠하진 않을 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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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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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게 아니라 착하신거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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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함이 아닙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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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착한 사람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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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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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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