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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i가서 솔플하고, 바로옆 신세계 백화점 상품권가서 11번가발 상품권 교환하고
한손에는 tgi에서 포장한 봉다리 들고, 자전거 타고 도서관 가는데
전혀 위협적이지도 않았는데 내 자전거 보고 바퀴벌레 한쌍 중 남자가 여자를 지품으로 강제로 당겨서 안음.ㅇㅇ
지나가면서 날 수단으로 삼다니 ㄷㄷ 심기가 불편함.ㅇㅇ
초여름이라 y자 적나라한 핫팬츠입는 ㅊㅈ들이 횡단보도나 공원에 겁나 많아서 행복했습니다.ㅇㅇ
지금 도서관와서 밀린 포인트와 쇼핑 하면서 공부하다가 집에 가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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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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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자가 먼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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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끼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