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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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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18 23:29:34
조회: 122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8 ]

본문

감사합니다 (ㅇ_ㅇ)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

    0 0
작성일

미안하다고 해야돼요?
전 진짜 기분 나빴거든요...
그냥 제가 걸리는건 그 사람도 기분이 안좋았겠지
그래서 마음이 걸리는건데
잘못은 그 사람이 했다고 생각해서 ㅜ 사과를 하는것도 웃기고.
당사자는 사과도 안하는데..

    0 0
작성일

전 그런거 잘 신경안써요. .귀찮아서요...

    0 0
작성일

저도 귀찮아요 ㅜㅜ
진짜 이럴때마다 방 하나 새로 파서 나가고싶네요

    0 0
작성일

충분히 기분이 이해되요 많이 짜증나셨겠어요.

    0 0
작성일

오버한걸까요?ㅜㅜ 진짜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기분 되게 찜찜하네요.
화낼 성격이 안되는가....

    0 0
작성일

전 그런거에 무심경한 편이라서 ㅜㅜ 물건을 만지는게 기분 나쁘실 수 있겠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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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공동생활이면 당연히 지켜져야하는 기본 에티켓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보다 나이도 훨씬 많은 사람이 왜 저러나 싶고 좀 어이없어요 ㅜ
나름대로 그냥 친밀감의 표현이었을수도 있지만
저는 기분이 나쁜걸요. 그럼 사과부터 해야되는거 아닌가 싶은데 어물어물 하고 넘어가버림...

    0 0
작성일

초딩때 제가관심있는사람한테 했던 행동과 비슷하네요ㅎㅎ

    0 0
작성일

그런거는 아닐거에요.... 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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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글쓴님도 착하시네요  ^^  한번쯤  그렇게 하셔도 된다고 전 생각해요. 안그럼 님을 너무쉽게 보는 경향이 생길지도 모르거든요

    0 0
작성일

이게 만만히 본건지, 친밀감을 나름 표현하고자 한건지 모르겠어요.
걱정되는건 뒤에서 엄청 씹힐듯...ㅜㅜ

    0 0
작성일

사람마다 다 성향이 다르잖아요. 저도 제 물건 막 쓰고 그러는 거 안 좋아하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많더라고요. 오히려 그런 사람들 반응은 정없이 그런거 가지고 예민하게 그러냐고...그러겠죠... 암튼 어찌보면 그 분은 오늘 “쟤 왜 별일도 아닌데 갑자기 정색하고 그래" 하면서 당황스러웠겠죠. 그 선배분이랑계속 마주칠 상황일 수 밖에 없다면 그냥 화내버리지 말고 차분하게 정확히 이런이런 부분은 좀  제가 예민하게 느끼게 되니 안해주면 고맙겠다고 얘기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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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넵 ㅜㅜ 제가 걱정하는 것도...
감사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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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충분히 이해도 되고 기분 나쁘실만 하지만, 그래도 어쩌겠어요... 원만한 관계를 위해서 손해를 보시는 기분이더라도 잘 풀고 넘어가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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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ㅜㅜ 에혀... 그래야되려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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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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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_ㅜ 좋은 글 감사합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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