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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태권도장에서 발바닥 맞았다네요..
5Dmk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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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2 19:40:01
조회: 4,664  /  추천: 5  /  반대: 0  /  댓글: 55 ]

본문

이제 5살이라 말 조금 하는 수준인데..

같이 다니는 친구가 엄마한테 말해줘서 물어봤더니

 

발바닥 맞았다는군요..

다른 친구들은 손들고 있었고 우리 아들만 맞은듯합니다..

 

 

기분이 묘하네요..

일주일에 두세번 한시간정도 놀다오는 개념인데..

 

이걸 문제 삼아야할까요..

아님 그냥 넘어갈까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5살이 뭘 안다고 폭력을 쓰나요..
저라면 당장 그 체육관 안보냅니다.

    6 0
작성일

당연 안보낼겁니다..

그 관장에게 따져야하나 고민중입니다.

    0 0
작성일

아이가 큰 고통을 호소했거나 상처를 많이 받았는지 물어보시고
(폭력이 있었으면 큰일이니까요)
그정도는 아니라면 그냥 넘어가셔도 될거 같네요

    2 0
작성일

발바닥 살짝 맞은정도 같습니다.
아이는 대수롭지않게 생각하는데..

그래도 그 학원은 안보내려구요

    1 0
작성일

애매하네요 이거 전후상황 파악잘하셔야할듯

    3 0
작성일

아이가 말을 잘하면 괜찮은데..
한참 배우는 단계라 정확히 표현을 안해서...
쉽게 머라 못하겠네요..ㅠ

우선 학원은 그만 보내려구요

    0 0
작성일

.

    0 0
작성일

저도 이해가 잘 안갑니다
어느정도 훈육은 필요한데..
왜 그랬는지 참.;;

    0 0
작성일

요즘 뭘해도 폭력은 안됩니다.
한마디해야죠...
5살이면 그냥 놀러갔다가 오는건데

    1 0
작성일

동네 친구들 전부 같은곳에 다녀서 보냈는데..
딱히 뭘 배울꺼란 기대는 안해요..ㅎㅎ

그냥 안보내려구요..

    0 0
작성일

어떻게 된건지 일단 파악부터 하고 나서 엎어버리든 뭘하든 하셔야 할것 같네요. CCTV 같은거 있을테니까 보자고 하세요.

    3 0
작성일

학원이라 cctv는 없을듯합니다
일을 크게 만들 생각은 없는데..
와이프랑 이야기해보고 한번 관장을 만나볼까 그냥 안가는걸로 끝낼까 고민중입니다.

    0 0
작성일

발바닥 톡! 치는 수준일지도 모르죠

    2 0
작성일

강도가 문제가 아니라...
손 안대고 해결할수 없었나... 생각이 들어서요.

    1 0
작성일

성인되고 나서 태권도장 다녀봐서 아는데요
정말 쎄게 멍들 정도로 때리면 문제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넘어가셔도 될거같아요~~
애들 맞는거 보면..
차라리 다리 찢는게 더 고통스러워 보였어요...
전 오히려 그렇게 관장님이 훈육해주셔서
애들이 인사도 잘하고 예절바르다란 생각 들더라구요.
전 나중에 애 낳으면 꼭 어렸을 때 운동시켜야겠다간 생각들었어요. 정말 예절바르더라구요.
그렇게 혼내는게 예절교육의 하나라고 생각들었어요~~
님도 너무 심려치마세요.

    12 0
작성일

훈육은 찬성하는데...
그 방법이 꼭 매를 들어야하나라는 고민이에요..ㅎㅎ

다른 친구들은 손들고 있었다는데..

그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2 0
작성일

발바닥 체벌이면 적당하고 괜찮은 방법이구만..
다른 아이들은 그쪽 아이만큼의 잘못은 안했나보죠~애 말만 듣고 섯부른 내아이 감싸기는 오히려 애 망치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네요.

    0 0
작성일

태권도 발차기에 쓰이는 미트로 때리는 수준이면
좀 소리땜에 놀라기는 하겠지만 전혀 아프진 않습니다
매로 때렸으면 당연히 안되겠지만

    3 0
작성일

미트든 손이든 매든..
안때리고 해결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라서요..ㅎㅎ

    0 0
작성일

5살 아이에게 폭력을 가르쳤네요.

    0 0
작성일

아이는 별로 신경쓰는거 같진않은데..

전 쫌 그렇네요.. 기분이..

    0 0
작성일

관점이 다르겠지만
발바닥 때린 걸
폭력이라고 표현하기가 자연스러운가요?

    0 0
작성일

아이가 느끼는 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6 0
작성일

아직 의사표현을 정확히 할 정도는 아니라서요

고민이네요..ㅠㅠ

    0 0
작성일

저라면 사범과 대화를 해보겠습니다.
저도 태권도도 다녀봤고, 아이들 피아노레슨도 해보았습니다.
아이가 어느날 갑자기 태권도 못가게되었을때 어떤 느낌이 들지를 생각해보시구요.
아이가 괜찮으면 괜찮은겁니다. 왜 그런일이 있었는지는 관장 또는 사범들과 대화를 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7 0
작성일

솔직히 믿음이 좀 안가서요..

우선 안보내 보고 가고 싶다하면 다시 보내보렵니다..

    0 0
작성일

5살이면 충분히 자기의사 표현 가능합니다
전후사정 모르면서 부모 감정으로 판단하지말고 아이 의사를 존중해주세요

    9 0
작성일

정말 어렵네요 ㅠㅠ

    0 0
작성일

애 안보낸다 하면 애가 난리날거같은데요 ;;;

    2 0
작성일

물론 가고 싶다면 보내긴 해야죠..

지금은 물어봐도 딱히 좋다싫다 이야기는 안하고 딴소리만 합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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