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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앞에 무릎꿇은 푸통령
먹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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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4 06:41:58
조회: 682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 ]

본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69&aid=0000149779 

 

일본에도 구애하고, 

 

(러시아 외교부장관인 라브로프가 실컷 3차회담 진행되는동안 일본에게 '니네 쿠릴섬 줄생각 없음. ㅇㅇ 꿈도꾸지마셈' 하며 회담의 의미조차 무색하게 만들더니 태도 바꿔 '니네 러시아 투자하면 들어봐줄게'로 태도를 바꿨네요. )

 


 

몇일전 열린 국제 경제포럼에서 푸틴이 뱉은 말.


"미국은 강력한 파워가 있는 나라다. 아마도 오늘날 유일한 슈퍼파워를 가진 나라일것이다. 우리는 그 부분을 수용할것이고, 미국과 협력할 준비가 되어있다"


미국 실컷 깔때는 언제고 드디어 무릎꿇는 모습.

 

그리고 트럼프에 대한 푸틴의 기대

 

트럼프는 명료한 사람이라고 이야기 했었다. 명료하다고 생각하지 않나? 다른 특징에 대해선 이야기 한적 없는것 같다. 트럼프가 미국과 러시아와의 관계개선에 준비가 되어있다고 연설하지 않았는가. 이 부분에 나쁠게 있는가?

http://www.rbc.ru/politics/17/06/2016/5763fd629a79474315e898d7 

 

과거 트럼프가 내뱉은 말 때문에, 트럼프가 뽑히길 기대하는건지...

 

정작 본인은 아무렇게나 내뱉은말 주워담기 바쁜거 같은데...

 

아니면 예전에는 반미에 완곡한 태도만 보이던 푸틴이 잘 듣는척 하다가 

 

뒤통수를 준비하는건지....

 

39adafe0c7537bbc5b29527048515362_1466718101_5844.gif
 

여튼 두고봐야 겠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막짤이 살렸네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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