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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황폐하 만세" 삼창에 순간 얼어붙은 워크숍
시이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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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4 12:41:09
조회: 556  /  추천: 10  /  반대: 0  /  댓글: 11 ]

본문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6062411312328570 

 

[아시아경제 오종탁 기자] 지난 1월 세종시의 한 식당. 한국환경정책ㆍ평가연구원(KEI)이 주최한 워크숍 참석자 수십명이 둘러앉았다. 회의장에서의 딱딱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토론이 이어졌다. 술도 곁들인 자리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자리가 무르익을 무렵 이정호 KEI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장이 술잔을 들었다. 이날 워크숍을 주최한 기관의 센터장으로서 인사말과 건배사를 하기 위함이었다. 이 센터장은 "나는 친일파(親日派)다" "할아버지가 일제시대에 동양척식주식회사의 마지막 사장이었다" "일본은 어머니의 나라다"라는 등의 발언을 웃으면서 늘어놨다. 참석자들의 얼굴이 굳어졌다. 갑자기 주변 공기가 차가워졌다. 그러나 누구도 이를 제지하지 못했다. 참석자들은 이 센터장이 조직 내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 듣고 있었다. 

 

이어 이 센터장은 "천황(일왕)폐하 만세"라고 세 번 외치는 것으로 건배사를 대신했다. 워크숍 참석자들은 당황한 모습이었지만, 애써 충격을 감추며 이 센터장과 술잔을 부딪쳤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624500026 

 

이재명 성남시장은 23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이정호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장이 최근 워크숍에서 “천황폐하 만세”를 외치고 자신을 친일파라 말했다는 보도와 관련, “청산 못한 친일반역자들이 지배하는 나라다 보니 별 미친자가 칼춤을 추네”라고 맹비난했다. 


이재명 시장은 이날 밤 트위터를 통해 “이정호 이 자, 동양척식주식회사 고위임원이었다고 애비자랑까지?”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정부에 있는 일본 잔당 믿고 하는 짓이겠지요”라면서 “간땡이가 배밖에 나온 겁니다”라고 강조했다.
 

 

 

 

 

 

 

보훈처장 놈하고 이놈은 어여 빨리 짤려야 될텐데~~~

 

진짜 지랄이 풍년입니다~


추천 10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일본에 아베랑 같이 묶어서 바다에 던져버렸으면 좋겠네요~

    1 0
작성일

속에 천불이 나네요-_-

    1 0
작성일

이시장님이 정상
인데
우리나라 많은사람들은
1번을 뽑죠

    0 0
작성일

죽여도 시원찮을 놈인데
떵떵거리며 잘사는 헬조선 ㅠㅠ

    1 0
작성일

어제 JTBC 뉴스에서는 워크샵측 주장으로는 아니라고 하고 뭐가 맞는건지..

    1 0
작성일

처음에는 술먹어서 그랬을거다~기억이 안난다 하다가
나중에는 워크샵자체가 없었다고 했다네요~

저런 듣보잡을 음해할리는 없을테니
사실일거라 생각합니다~

    0 0
작성일

재명이 형이 대통령 되면... 저런 새끼들...

    0 0
작성일

어휴 진짜..!

    0 0
작성일

속이 터지네

    0 0
작성일

이적행위 아닌가요.
저런건 안잡아가고 뭐하나 모르겠네요..

    0 0
작성일

저런놈은 천황폐하 반자이~ 하고 자살하도록 해야합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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