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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카락을 자르고 머리카락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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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25 18:01:09
조회: 435  /  추천: 1  /  반대: 0  /  댓글: 9 ]

본문

더워서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고

난 후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머리카락이 날 위해서 얼마나

열심히 얼굴을 가려주었는지를ㅜㅡㅜ



아. . . 한달간 머리카락을 대신해

모자를 써야 할 듯 하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저도 오늘 오전에 머리를 좀 짧게 잘랐는데...
공감되네요 ㅠㅠ

    1 0
작성일

머리야 미안해ㅜㅡㅜ

    0 0
작성일

전 예전에.머리카락 정리하니 덥더라고요..

왜 묵는지 알았어요..

    0 0
작성일

오징어와 문어의차이죠

    1 0
작성일

일침이

    0 0
작성일

야한 생각을 많이 하세요 ㅎㅎ

    1 0
작성일

다른털이길어짐ㅎ

    0 0
작성일

저도 지겨워서 머리 짧게 했는데....ㅠㅠㅠㅠㅠㅠ하...뭔 오징어 한마리가 거울 앞에ㅋㅋㅋ요즘 빨리 자라게 하려고 패스트샴푸 쓰고 있습니다ㅜㅡㅜ

    0 0
작성일

3미리 반삭하면 무념무상이 됩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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