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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난 놀라운 이야기...
 
달려가서냅다갈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6-25 18:54:30
조회: 305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1 ]

본문

제가 수제 도장을 주문했지요..

제이름이랑 제 와이프이름으로...

근데 주인장께서 도장이 좀 잘나왔는지

블로그에 올린겁니다...

그런데..

그 블로그 댓글로 어떤 사람이..

"왜 남의 이름과 자기 부인이름을 도용하느냐" 면서
"도장을 양도하고, 사과문을 올려달라" 는 요지의

댓글과 쪽지로 장문을 남기셨어요...

저랑 작가님은.... 웬 세상에 미친... 이러고 말았는데

한달간 항의가 와서.. 이상하기도 하고 섬칫한 느낌에

그분 블로그 및 연결된 블로그를 다 뒤져본 결과..


정말 저희 부부랑 이름 똑같은 50대 아저씨...
(자식까지 있던...)
...

결국 쪽지보내서 인증해주고 마무리 지었지만...

이런일도 있구나 싶었던 경우에요..


특히나 제이름은 흔하지 않고..

제 와이프 이름도 여자이름치곤 많이 없는 이름이였...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오. . .신기하네요

    0 0
작성일

전 그때 한동안 섬칫 했네유...

그리고... 점쟁이 말을 좀더 귀 기울였다는.. ㅡㅡㅋ

    0 0
작성일

그 블로그를 그 사람이 볼 확률도 그렇고 신기하네요

    0 0
작성일

전 처음에 정신병자인줄 알았어요..

근데 그분 블로그에 몇년전 게시물에

부인과 아들과 여행간 사진 포스팅되있고.. 상패같은데 이름있는거 보고는..

소름 ㅡㅡㅋ 쫙 ㅡㅡ;;

    1 0
작성일

소오름..ㄷㄷ
정말 희박한 확률일듯 싶네요

    0 0
작성일

사실 그 계기로 연락해볼까..

하는 마음도 있었으나..

그것보다 섬칫한 마음이 더 커서..

기억속에 고이 묻고 잊어버리고 살았는데..

갑자기 생각나네요..

    0 0
작성일

도플갱어

ㄷㄷㄷ

    0 0
작성일

진짜 신기한일이네요. 사실이라면. ㄷㄷㄷ

    0 0
작성일

저도 못믿었으니 ㄷㄷ

근데 여튼 그 작가님이랑 같이 확인한가니 ㄷㄷ

여튼 그냥 그랬다구요

    0 0
작성일

ㄷㄷ 님 말 듣고 한번 다시 쓱 검색해봤는데....

제이름 마누라 이름 까면 ㄷㄷ
인증가능하네요 ㄷㄷ

그분 셋째딸이 2015년에 결혼한다고 경조사 올렸.......

ㄷㄷㄷ

    0 0
작성일

생소한 경험을 하셨었네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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