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멜깁슨은 비겁한 녀석이었군요.
결혼식을 치르는 여성의 순결을 영주에게 바쳐야 한다는 법이 있었고, 이에 저항하자는 사람들의 주장에 본인은 폭력은 싫다. 평화롭게 살고 싶다고 하더니 정작 본인과 관련된 일에는 죽자고 달려들어 정의로운 척하는 모습이 상당히 비겁하네요.
어릴 적에는 몰랐었는데 현재의 관점으로 멜깁슨 캐릭터를 보니 새롭네요.
세상 일이 나와 관련이 없을 것 같지만 모든 일은 얽고설켜있는 것 같아요.
결혼식을 치르는 여성의 순결을 영주에게 바쳐야 한다는 법이 있었고, 이에 저항하자는 사람들의 주장에 본인은 폭력은 싫다. 평화롭게 살고 싶다고 하더니 정작 본인과 관련된 일에는 죽자고 달려들어 정의로운 척하는 모습이 상당히 비겁하네요.
어릴 적에는 몰랐었는데 현재의 관점으로 멜깁슨 캐릭터를 보니 새롭네요.
세상 일이 나와 관련이 없을 것 같지만 모든 일은 얽고설켜있는 것 같아요.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Freedom! | ||
|
|
작성일
|
|
|
앞뒤 사정을 봐야지요
| ||
|
|
작성일
|
|
|
스코틀랜드인들의 독립을 위해서 노력했지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