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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선풍기 안켜도 시원한 여름. 아직 제대로된 더위가 안온 여름이지만.
여름에 태어나서 여름을 좋아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어릴때부터 여름이 좋았네요.
그냥 살기좋고 평화로운 느낌. 가장 싫어하는 계절은 겨울. 추운게 너무 싫고 말이죠.
여름이라고 하면 모기장 속에서 시원하게 자던 기억이 크네요.
그래서 여름 하면 시원하다는 생각이 먼저들곤 했죠.
가장 좋아하는 과일도 참외구요.
맥주는 또 여름에 시원하게 캬 해야 제맛 아니겠습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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