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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아가인데
전라남도 억양상 네이티브 스피커가 발음하면
아가
보다는
악아
이렇게 들리죠
참 정겹죠
저의 할머니는 저를 저 30살 넘었는데도
항상
내 갱아지 이러셨죠
내 강아지가 표준말이지만
전남 네이티브 스피커 발음상
내 갱아지 그러셧습니다
돌아가신지 한 4년 됐는데
보고 싶네요
저도 제 할머니에게는 소중한
내 갱아지 였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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